2022. 6. 1. 22:28ㆍBird
내 소녀[吳一島]빈 가지에 바구니 걸어 놓고내 소녀 어디 갔느뇨 ..........................박사(薄紗)의 아지랭이오늘도 가지 앞에 아른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