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호수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어마치 하늘에 두둥실 떠있는듯한세상에서 가장 큰 거울같아낯설고 아름다운 이국의 풍경에 대한환상이 완벽하게 충족 되는 곳우주에서 초록빛을 가진 유일한 별지구의 신비로움을 확인하게 되는 곳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언젠가 꼭 한 번더 돌아가고 싶은 곳볼리비아의 우유니 소금호수가 바로 그런 곳이다. 가이드가 그런다"해발 3,653m에서 참 잘들 노시네요~~!!"그 표현에 가시가 있는듯 하였지만바짓가랑이엔 소금물이 쩔어 허옇게 말라 붙어있어도그래 난 어차피 놀러 왔으니까잘 놀고 가야지~~!!...아~~!!숨차다.....^^
2025.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