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感性 Photo
2022. 10. 29. 19:03ㆍFlower





육모정쪽에서 정령치 고갯길을 넘어
뱀사골 쪽으로 들어 가려고 내려 왔다가
주차공간 부족으로 유턴하여 다시 달궁 캠핑장으로 올라오니
문득 나도 내년부터는 캠핑이나 다니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럴려면 애초부터 G80이 아니라 GV80으로 뽑았어야지.....^^
울긋불긋 단풍 못지않게 캠핑 텐트들로 가득 차있다.
여유있는 삶이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