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3. 13. 21:31ㆍFlower
오후빛이 좋다~~!!
점심을 간단히 커피와 빵으로 떼우고
산을 올라갔다.
한참을 올라가서 맨처음 만난 녀석들에게 혼을 빼앗기고
마치 뜨거운 정사를 나눈 후
땀에 흠뻑 젖은 모습의 나를 발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