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성암

2024. 10. 6. 19:25Landscape

 
초가을 들판에 벼가 익어갈 무렵이면
이곳을 찾는 것은 어쩌면 나의 단골 메뉴인 것이다.....^^
저녁 20시에 도착하여 경내 가로등이 꺼지는
22시부터 촬영을 시작하여 다음날 아침
운해가 완전히 걷히는 10시까지 꼬박 12시간을
나홀로 찬이슬 맞아가며 하나의 스토리를 완성하고 나면
꼭 하니씩 아쉬움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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