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운사의 가을
2024. 11. 17. 20:53ㆍLandscape













도솔천을 휘감고 도는 물안개를 꿈꾸며
새벽 04시에 일어나 씻고 주섬주섬 챙겨 입고
06시경 도착하니 춥고 바람불어 물안개는 언감생심.....^^
그래도 단풍 하나는 초절정이라
올해 강원도쪽으로 가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 주고도 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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