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8. 21:56ㆍBird
맹감 열매가여름엔 청미래덩쿨이었다가가을엔 홍미래덩쿨이 된다.....^^야산에서 열매가 풍성한 걸 채취해 왔다.춥고 바람불어도 즐거워나홀로 세상 시름 잊고 지내나 싶어공연히 그분들에게 미안해지는 시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