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2. 16. 17:47ㆍNightview
지나다니면서 이 산을 보면다시 오르고 싶은 오르가즘을 느낀다.....^^그래서 맘먹고 또 올랐다.동서남북 팡터진 곳에 서니저 아래 내가 40년간 몸바쳤던 회사도 보이고세월이 참 많이 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