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4. 16. 21:40ㆍLandscape
● 세계적인 휴양도시로 1763년~1960년까지 브라질의 수도였으며
자연과 인공의 아름다움이 잘 어우러진 세계 3대 미항의 하나로 손꼽힌다.
해안가를 중심으로 도시가 들어서서 무척 아름다운 모습을 하고 있으며
20세기 초에 들어와 지금의 형태를 갖추었다고 한다.
남미 최대의 상업도시가 상파울로라면 최고의 관광도시는 리우 데 자네이로다.
2012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 되었다.



▲ 코르코바도 언덕의 예수상
新 세계 7대 불가사의 리우의 상징과도 같은 코르코바도 언덕의 예수상
코르코바도 언덕에서 트램을 타고 올라가 다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꼭대기에 오르면
리우의 전경이 한눈에 보이며 해발 710m의 절벽 꼭대기에서 리우를 내려다 보고있다.
넓게 펼친 그리스도의 두 팔은 많은 이들에게 브라질인들이 지닌 따스함을 전해주는 것처럼 여겨졌다.
아마존 열대 우림과 더불어 이제껏 존재했던 것 중 가장 크고 가장 눈에 띄는 아르데코 조각품인
그리스도 상은 전 세계에 브라질을 알리는 랜드마크가 되었다.



▲ 슈가로프산 케이블카
16~17세기 때 브라질에서는 사탕수수를 끓이고 정제한 후 "슈거로프"라고 부르는 원뿔 모양의
진흙 용기에 보관 했는데 이 산의 모양이 꼭 그 용기를 닮았다고 해서 슈거로프라는 이름이 붙은 것이다.
도시와 과나바나 만을 당당하게 내려다 보는 슈거로프는
아마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산의 하나일 것이다.


▲ 코파카바나 해변
브라질의 남동부 리우 데 자네이로 시내의 아름다운 모래톱이 잘 어우러진 해안지대
구아나바라 만 입구의 대서양에 해당하며 길이 6Km의 해안선을 따라 아틀란티카로 가는 길은
너무나도 아름답기만 하다.



▲ 리우 대성당
원추형 모양의 독특한 건축양식을 가진 중앙 대성당
얼핏 보면 성당으로 보이지 않으며 지름 104m 내부 높이 68m 수용인원이 2만5천명이다.
천장까지 화려한 스테인드 글라스와 위쪽에 매달아 놓은 그리스도의 상이 매우 독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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