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곤줄박이 이소

2025. 6. 1. 16:51Bird

 
한 녀석이 둥지밖으로 뛰쳐나와
댓돌 옆으로 떨어져서는
날기 위해 발버둥을 치는 모습에
얼른 줏어다 안전한 곳으로 올려다 주었더니
잠시 후 휘리릭 풀밭으로 날아갔다.
이제부터 너는 야생이다.
아직 둥지에서 자라고 있는 녀석들도
부디 잘 커서 이 자연 속에서 아름다운 새가 되어라~~!!
 

'Bir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새 날  (0) 2025.06.04
◈ 후투티 육추  (0) 2025.06.02
◈ 곤줄박이 육추  (0) 2025.06.01
◈ 육추가 끝나고  (0) 2025.05.31
◈ 나홀로  (0) 2025.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