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총새 여권사진

2025. 8. 11. 15:46Bird

 
올 봄에 태어난 녀석이다.
가슴부위 거뭇한 깃털이 퇴색 되어야
비로소 성조가 되는 것이다.
아마도 이놈이 이 영역을 물려받아 어장을 관리할 모양이다.
여름에 태어났던 동생은 먼발치 버드나무 가지에 앉아
그저 바라만 보고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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