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아침부터 밤이 오기까지

2026. 5. 30. 17:34Landscape

 
이틀 후 다시 찾아 간 새만금 벌판
하루종일 여기서 살았노라~~!!
그래도 좋을만큼 넓은 평야에
금계국 꽃이 끝도없이 펼쳐져 있었으므로
몹시 아름다운 추억의 한 페이지로 기억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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