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3. 16. 21:00ㆍBird
참새 방앗간 드나들듯
주말이면 적어도 하루쯤은 나가봐야 즐겁다.
지나가는 객들도 신기한듯 바라보다 놀라움을 표시하며 새 이름을 묻곤한다.
"방울새"라고 알려주면 그제서야
아~~~~~!!
((((( 끄덕끄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