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엄사 흑매화

2020. 3. 22. 20:15Landscape

 

통도사는 홍매화

화엄사는 흑매화

각기 독특한 아름다움과 품격이 있다.

서까래 무너진지 2년을 방치 하더니 지난 해 드디어 공사를 마무리 하고

올 해는 말끔하게 새단장을 하였는데

개화율은 80% 정도로 살짝 아쉬운 느낌마저 들고

코로나 청정지역에 특정지방 사투리 소리만 들려도 모골이 송연한 사바세상에서

오늘을 살아간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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