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3. 22. 20:51ㆍPeople
지리산의 봄은 화엄사에서부터 시작한다.
노고단을 넘어 반야봉을 거쳐 천왕봉에 이르기까지
그렇게 4계절을 넘나들며
온 세상 꽃이 피는 계절을 느끼면서
역시 지구에 살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