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순신 대교

2020. 4. 19. 15:33Nightview

 

원래 노블리스는 '닭의 벼슬'을 의미하고,
오블리제는 '달걀의 노른자'라는 뜻이다.
이 두 단어를 합성해 만든 "노블리스 오블리제"는
닭의 사명이 자기의 벼슬을 자랑함에 있지 않고,
알을 낳는데 있음을 말해 주는 것으로,
정당한 대접을 받기 위해서는
자신이 누리는 명예(노블리스)만큼 의무(오블리제)를
다 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Nightview' 카테고리의 다른 글

◈ Veil  (0) 2020.10.08
◈ 정남진 전망대  (0) 2020.08.16
◈ 마이산 벚꽃길  (0) 2020.04.16
◈ Nightview of Industrial Zone  (0) 2019.12.14
◈ 동네 불꽃놀이  (0) 2019.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