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月의 향기
2020. 5. 23. 20:54ㆍLandscape




녹차밭에 목련꽃 지고
사과꽃도 지고나니
5월의 신록이 약속처럼 찾아왔다.
아침이슬에 바지 가랑이 다 젖도록
녹차밭 이랑 사이를 느리게 걸어도 보고
벤치에 홀로 앉아 있으니
따뜻한 커피 한 잔 했으면 좋겠다.
'Landscap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푸른 하늘 맑은 물 (0) | 2020.07.26 |
|---|---|
| ◈ 장미의 계절 (0) | 2020.05.26 |
| ◈ 녹차밭 일출 (0) | 2020.05.23 |
| ◈ 북천역 꽃양귀비 (0) | 2020.05.17 |
| ◈ 황매산 철쭉 (0) | 2020.0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