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색조

2020. 7. 4. 20:58Bird

 

여덟가지 색을 뽐낸다는 팔색조

천적들로부터 새끼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그 깊은 산속에다 둥지를 틀고 육추 중이다.

요즘 욕을 바가지로 얻어 쳐먹는 진사들 행위 때문에

조류사진 찍는 일이 너무너무 조심스럽기만 하다.

 

'Bir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잡고놀자~~!!  (0) 2020.07.05
◈ Setting의 美  (0) 2020.07.05
◈ 꾀꼬리  (0) 2020.07.04
◈ Duet  (0) 2020.06.29
◈ 삶의 의미  (0) 2020.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