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8. 17. 20:44ㆍBird
아무래도 불길한 예감이 든다.
너무나도 자주와서 먹이를 물어가는 것이
새끼들을 배불리 먹여주고
애비 물총새는 이제 홀연히 어디론가 떠나려고
저러는 게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