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연

2020. 9. 20. 18:00Flower

 

기어이 이승의 모든 인연줄을 놓으시고
먼 길 떠나신 우리 장모님~~!!
입관 때 삼베옷을 적시던 큰딸의 서러운 눈물을 기억 하겠습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셔서 평안 하시길 바랍니다.
참 좋은 인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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