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창오리
2020. 12. 6. 15:55ㆍTimelapse

화면은 실제 상황의 절반정도 밖에는 안될 거라는 생각이다.
30여분동안 머리위 동서남북에서 윙윙거리는데
해질무렵 가창오리의 협연은 그야말로
짜릿한 전율과 오싹한 소름이 돋을만큼
강렬한 화인을 남기고 어디론가 유유히 사라졌다.
2020. 12. 6. 15:55ㆍTimelapse

화면은 실제 상황의 절반정도 밖에는 안될 거라는 생각이다.
30여분동안 머리위 동서남북에서 윙윙거리는데
해질무렵 가창오리의 협연은 그야말로
짜릿한 전율과 오싹한 소름이 돋을만큼
강렬한 화인을 남기고 어디론가 유유히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