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흰노루귀
2021. 2. 27. 18:23ㆍFlower


입구쪽 주차 대수만 보면
오늘의 방문객은 어느 정도인지 대충 감이 온다.
황량하던 산자락은 이제 방문객으로 인하여
반들반들 윤이 나도록 길이 났다.
꽃 한 송이마다 한 사람씩 다 붙어있고
꽃 주변을 말끔하게 쓸고 닦아 놓아
참말로 지랄도 풍년이다.....ㅎㅎ
2021. 2. 27. 18:23ㆍFlower


입구쪽 주차 대수만 보면
오늘의 방문객은 어느 정도인지 대충 감이 온다.
황량하던 산자락은 이제 방문객으로 인하여
반들반들 윤이 나도록 길이 났다.
꽃 한 송이마다 한 사람씩 다 붙어있고
꽃 주변을 말끔하게 쓸고 닦아 놓아
참말로 지랄도 풍년이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