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3. 28. 19:59ㆍFlower
꽃봉오리조차 가누기 힘든 꽃대로 버티는 힘은겨우내 땅속에서 참았던 인내의 원천인가?그리하여 며칠동안을 피어나 있겠다고 말이지그만큼 너를 보는 것이 하늘만큼, 바다만큼 그리웠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