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학마을
2022. 5. 14. 21:52ㆍLandscape



새벽길을 한걸음에 달려왔다.
여기 유채꽃은 다른곳 보다 조금 늦게 피는 품종이라
이제 시작이다.
코로나 이전에는 저 건너 너른 벌판이
온통 유채꽃 물결이었는데
지금은 아니다.
그래서 꿈에서 깨어나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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