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5. 7. 18:31ㆍLandscape
5월에는 누군가에게 손편지를 쓰고싶다.자판에 익숙해진 세월에 필체마저 흐트러 졌어도설레임으로 다가오는 읽어 줄 이가 있으면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