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 8. 21:32ㆍLandscape
집으로 내려 오는 길에고창 고인돌 휴게소에서 점심을 먹고아쉬움이 남아 선운사로 들어가 본다.마른 가지에 남아있던 눈들은어느새 바람을 맞아 소실 되었지만그래도 눈구경이라도 하고 올 겨울을 보내게 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