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루투갈 리스본

2026. 4. 9. 19:44Landscape

 
멀리 보이는 다리는 425다리인데
리스본으로 들어오는 관문이다.
 
길이는 약 2,277m로 미국의 샌프란시스코
금문교와 유사하게 생겼으며
아래로는 테주강이 흐르는데
강인지 바다인지 분간이 안 될 정도다.

1966년 8월 6일 개통 되었다.
원래 이름은 독재자 안토니우 살라자르의 이름을 따서
살라자르 다리라고 하였는데
1974년 4월 25일 포르투칼에서
카네이션 혁명이 일어나면서
독재 정권이 붕괴되고 이후 민주화를 상징하기 위해 
개명한 이름으로 425 다리라고 불리운다.
 

 
로시우 광장
포루투게사라고 불리는 포루투갈 전통방식의
조약돌 포장으로 흑백의 돌이 거대한 물결모양을
이루고 있으며 실제는 평면이지만 착시현상을 일으켜
물결치는 모습으로 보인다.
 

 
헤스타우라도르스 기념비
1640년 스페인의 지배에서 벗어나
포루투갈의 독립을 되찾은 왕정 복고 혁명을
기념하기 위해 1886년에 세워졌다.
 

 
요트도 보고.....^^
 

 
배도 보고.....^^
 

 
전동차도 보고.....^^
 

 
Fatima 대성당
저녁무렵에 도착하였는데
성당 내부는 비워있고 광장 미사가 진행 중에 있었다.
 

 
유명하다는 맛집에 가서 줄서서 기다렸다가
에그타르트도 먹어보고 .....^^
(계란 후라이에 설탕 뿌린맛)
 

 
여행 4일차~~!!
포루투갈은 스페인 온김에
인접 국가니까 그냥 하루 들러가는 코스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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