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울새
2020. 3. 8. 21:36ㆍBird




아침 일찍부터 마음은 오락가락 갈피를 못잡고 있었다.
매화마을과 산수유마을로 갈 것인가
아니면 아니면.....
망설이다 방울새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다.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취소 되었다는 축제는 아랑곳 하지않고
인파가 밀리는 바람에 입구부터 진입을 통제 해버리더란 전언.....ㅎㅎ
하이고 다행이다~~!!
2020. 3. 8. 21:36ㆍBird




아침 일찍부터 마음은 오락가락 갈피를 못잡고 있었다.
매화마을과 산수유마을로 갈 것인가
아니면 아니면.....
망설이다 방울새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다.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취소 되었다는 축제는 아랑곳 하지않고
인파가 밀리는 바람에 입구부터 진입을 통제 해버리더란 전언.....ㅎㅎ
하이고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