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3. 14. 22:39ㆍFlower
만주에 가면
정말 이런 꽃이 피어 있을까?
작명가가 허투루 이름을 짓지는 않았을 터인데.....ㅎㅎ
바람이 불어대니 저 가느다란 줄기로 그 많은 식솔들을 매달고
휘어질 지언정 부러지지 아니하고
온몸으로 이 모진(?) 봄바람을 견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