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울새
2020. 3. 21. 20:17ㆍBird






어쩌다 TV 드라마에 필이 꽂히는 경우가 있다.
[낭만닥터 김사부]에 이어 요즘은 [이태원 클라쓰]를 보게된다.
흘러 나오는 OST에 또 한 번 귀가 번쩍 뜨인다.
김필 - 그 때 그 아인
멜론에서 다운로드 하여 듣고 또 듣고
노랫말에 가슴이 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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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21. 20:17ㆍBird






어쩌다 TV 드라마에 필이 꽂히는 경우가 있다.
[낭만닥터 김사부]에 이어 요즘은 [이태원 클라쓰]를 보게된다.
흘러 나오는 OST에 또 한 번 귀가 번쩍 뜨인다.
김필 - 그 때 그 아인
멜론에서 다운로드 하여 듣고 또 듣고
노랫말에 가슴이 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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