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구한 날

2022. 2. 6. 16:33Bird

 

어젠 춥고 바람 불어도
물총새 먹이나 주자고 나갔는데
아니나 다를까 태풍급 바람이 몰아쳐서 
먹이만 공급 해놓고 바로 철수하고 말았지

오늘도 잠잠하던 바람이 오후 되니까 다시 불어와
두세시간 텐트에서 머물다 돌아와
허구한 날 똑같은 장면 정리나 하고.....^^
베이징 동계올림픽 중계나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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