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익수

2022. 2. 12. 21:02Bird

 

오늘은 거북이를 빼고
낚시하는 소년상을 세웠더니
녀석 낯가림이 너무 심하여 오전시간을 그냥 허비하고 말았다.

결국엔 셋팅을 원위치 하여 주었더니
보란듯이 나타나 먹이감 사냥을 이어가니
이런 걸 두고 바로 交感이라고 한다는.....^^

'Bir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실패하고  (0) 2022.02.13
◈ 우익수  (0) 2022.02.12
◈ 첨엔 다 그래  (0) 2022.02.06
◈ 허구한 날  (0) 2022.02.06
◈ 욕심  (0) 2022.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