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괭이밥

2022. 3. 29. 19:42Flower

 

쓸데없이 태어난 사람이 없을테고
의미없이 피어난 꽃이 없을테니
꽃잎에 실핏줄 뻗어나간 저 찬란함을 좀 보시라~~!!

이름은 또 어찌하여 큰괭이밥이고?
그것은 내 이름은 어찌 머식이냐고 물어보는 것과 같은 의문이겠지~~!!
꽃을 보러 오면서 감성도 착해지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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